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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청춘' 이도현, '행방불명' 고민시 찾아나선다
작성자 : 관리자 2021.05.24

[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이도현이 행방불명 된 고민시를 찾아 나선다.

24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 제작진은 본 방송을 앞두고 7회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황희태(이도현 분)는 김명희(고민시 분)와 첫 키스를 나눴다. 그녀와 돌아선 황희태는 고이 넣어뒀던 그녀의 귀걸이가 끊어져 있자 불길함에 휩싸였고, 뒤이어 김명희가 납치당하는 엔딩 장면이 그려졌다.

공개된 영상에서 다급하게 파출소를 찾은 황희태의 모습이 담겼다. 헤어진 다음 날 하숙집과 병원 어디에서도 그녀를 찾을 수 없자, 실종신고를 하러 나선 것. 그녀를 마지막으로 본 사람이 자신뿐이라는 상황이 그를 더욱 초조하게 만든다.

지난밤 사라진 김명희를 실종신고 한다고 하자, 파출소 경찰 최정행(정욱진 분)은 실소를 내뿜는다. 그는 "실종이 아니라 그 짝을 피하는 거라고 생각 안 해보셨소?"라며 추궁하고, 황희태는 "사랑싸움 그런 거 아니라니까요"라며 맞받아치지만 흘려듣는 최정행의 태도에 답답함만 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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