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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최대 연예기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전 직원 워크샵 개최
등록일 2017.03.10 조회수 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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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최대 연예기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전 직원 워크샵 개최

위에화 임직원 워크샵, 한경&유니크&우주소녀 등 소속 아티스트 대거 참석 화제!

중국 최대 연예기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가 지난 2월 창립 8주년을 맞아 중국 베이징에서 전 직원 워크샵을 개최했다.

2월 27일,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중국 베이징에서 최대 워크샵을 개최했다. CEO인 두화를 비롯 한경, 
유니크(UNIQ), 우주소녀(WJSN), YHBOYS 등 소속 아티스트가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워크샵은 '롤리팝'을 전체 콘셉트로 참여하는 모든 인원이 '롤리팝' 사탕의 컬러를 담은 의상을 입어 
YH 임직원 및 아티스트 간의 끈끈한 유대감을 나타냈다. 그 중 소속 아티스트인 한경, 우주소녀, YH BOYS가 
'롤리팝' 콘셉트의 의상을 입고 현장에 참석하여 현장 분위기가 더 고조됐다는 것이 현장 관계자의 전언. 

이번 워크샵에서 근 1년 동안 위에화엔터테인먼트가 이루어낸 업무 성과 및 향후 비전을 담은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임직원이 준비한 다채로운 공연, 이벤트 등 2시간을 꽉꽉 채운 프로그램으로 임직원 모두가 함께 즐겼다.  

특히, 이번 워크샵에서 데뷔 예정인 최연소 그룹 YHBOYS의 귀엽고 에너지 넘치는 무대와 
중국 최고 그룹 유니크(UNIQ)의 멤버 조이쉔의 어쿠스틱 공연을 선보여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뿐만 아니라, 한경과 유니크 승연의 찰떡 호흡으로 깜짝 '홍바오' 이벤트를 개최, 전체 임직원에게 거액의 상금을 수여하여 큰 박수를 받았다.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2009년 창사 이래 근 8년동안 다양한 영역에서의 성과를 얻어 중국 엔터테인먼트 업계를 리드하는 대표 회사가 되었다. 
뿐만 아니라, 중국 엔터테인먼트 최초로 한국에 지사를 설립, 독자적인 한중 엔터테인먼트 및 트레이닝 시스템을 보유한 회사로 성장했다.

특히 2016년 한해 동안 음악을 기본으로 영화 영역에도 신규 사업 확대, 《우리가 잃어버릴 청춘》、《전임공략》、《해양의 노래》 등의 영화 투자를 시작으로, 
<몽상합화인>, <대화서유>, <동북왕사> 등의 영화에서 높은 중국 박스오피스 판매량을 기록했다.

위에화 CEO인 두화는 이 날 워크샵에서 "회사의 이런 성과는 임직원 모두의 열정과 협력이 모인 결과물이다, 

모든 임직원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더 큰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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