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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빵' 이도현, '일뜨청' 합류..김유정 동생 된다
등록일 2018.02.07 조회수 168

 

'감빵' 이도현, '일뜨청' 합류..김유정 동생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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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도현이 종합편성채널 JTBC 새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극본 한희정·연출 노종찬, 제작 드라마하우스 오형제. 이하 '일뜨청')에 출연한다.

7일 소속사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에 따르면 이도현은 '일뜨청' 출연을 확정했다. 앞서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정경호의 아역으로 발탁됐던 이도현은 '일뜨청'으로 연기 활동을 이어나가게 됐다.

이도현은 극중 길오솔(김유정 분)의 동생 길오돌 역을 맡았다. 별명 오돌뼈, 태권도 4단의 의리파 길오돌은 코치가 예뻐하는 태권도부의 희망이자 태권도 유망주다. 공부는 못하지만 의리는 있고, 철딱서니는 없지만 마음은 여리다.

아버지의 직업을 부끄러워지만 그 누구보다 가족을 사랑하기에 누나의 로맨스에도 자신이 대신 갈등하는 누나 바라기로 김유정과 남매 케미를 보여줄 전망이다.

한편 '일뜨청'은 청결보다 생존이 먼저인 열정 만렙 취준생 길오솔과 청결이 목숨보다 중요한 꽃미남 청소업체 CEO 장선결이 만나 펼치는 완전무결 로맨스로 오는 4월 방송된다.



임주현 기자 imjh21@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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